[아두이노] 트랜지스터(BJT)를 이용한 DC 모터 제어와 회로 설계의 이해
아두이노와 같은 MCU로 DC 모터를 제어할 때, BJT 트랜지스터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. 이 글에서는 원리부터 실무 설계까지 깔끔하게 정리합니다.
1. BJT의 핵심 원리
BJT의 본질은 다음 한 줄로 정리됩니다.
Ic = hFE × Ib
Ic: 컬렉터 전류
Ib: 베이스 전류
hFE: 전류 증폭률 (보통 50~200)
👉 의미:
"작은 베이스 전류로 큰 컬렉터 전류를 제어한다"
2. 모터 OFF/ON 동작
베이스 전류 없음 → Ic = 0 → 모터 OFF
베이스 전류 있음 → Ic 흐름 → 모터 ON
즉, 전자 스위치
3. PWM 속도 제어 핵심
PWM은 이렇게 이해하면 안 깨진다:
평균전압 = 최대전압 × 듀티비
예:
5V × 50% = 2.5V 효과
👉 모터는 관성 때문에 평균값으로 반응
4. 역전압(백 EMF) 핵심 수식
모터는 코일이라서 다음이 발생:
V = L × (dI/dt)
👉 의미:
전류가 급격히 변하면 큰 전압이 튀어나옴
그래서 반드시 다이오드 필요
5. 베이스 저항이 왜 필요한가
아두이노 핀은 전류를 무한히 못 준다.
예시 계산:
Ib = (5V - 0.7V) / R
👉 R = 1kΩ일 때
Ib ≈ (5 - 0.7) / 1000
Ib ≈ 4.3mA
👉 안전한 수준
6. BJT의 구조적 한계
(1) 공통 접지 필요
아두이노 GND = 모터 GND
(2) 노이즈 역류
모터 → GND → MCU
(3) 전류 기반이라 비효율
큰 전류 = 큰 발열
7. 실무 해결 전략
✔ 포토커플러
전기 대신 빛으로 신호 전달 → 완전 절연
✔ MOSFET
전압으로 제어 → 발열 ↓ 효율 ↑
8. 실무 권장 구조
[아두이노] → [포토커플러] → [MOSFET] → [모터]
핵심 요약
Ic = hFE × Ib
V = L × (dI/dt)
평균전압 = V × 듀티비
👉 이 3개만 이해하면 80% 끝
결론
BJT는 "입문용 + 개념 이해용"으로는 최고지만,
실무에서는 반드시 다음으로 넘어가야 한다:
👉 MOSFET + 절연 설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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